2008년 10월 31일 금요일

BAP - Ahnunfürsich

German Rock을 대표하는 그룹중에 하나이다. 특이하게도 거의 모든 노래를 Köln사투리로 노래를 부른다. 우리나라 상황에서 보면 좀 촌스럽고 우스울 것 같은데, 아니다, 전혀 아니다. 전혀 아니다 못해 너무 멋지다. 곡들도 너무 멋지고. 표준말로는 사실 "An und für sich"라는 말이다. 이 노래는 예전에 TV드라마 주제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아직도 그 드라마 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