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혼혈 독일가수들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뭐 어머니가 불란서 사람이고 아버지가 독일사람, 뭐 이런 혼혈말고. 우리말로 하면 유색인종(약간은 부정적인 어감이 없지않아 있는)의 독일가수들이 하나 둘씩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이들은 독일에 R&B계열을 점령한다. Cassandra Steen의 이 노래는 독일어로도 이렇게 감미롭게 노래를 할 수있다는 여지없이 증명하는 것 같다. 뮤비는 좀 사이코스럽게 표현이 되서 실망했지만, 예쁘장한 Cassandra Steen이 직접주인공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