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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들었던 그리고 아직도 즐겨듣는 독일 대중음악
2008년 10월 17일 금요일
Die Toten Hosen - Wünsch Dir was
20대 악동들이 이제는 흰머리가 나기 시작하는 40대 중반에 들어섰다. 어느새...80년대초에 독일을 대표하는 펑크록밴드중에 하나인 Die Toten Hosen은 이름과는 정반대로 항상 젊음의 혈기를 대표하는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다. 어쩐지 70년 초에 찍었을 법한 뮤지지만, 음악만큼은 답답한 기분을 날려버릴만큼 시원한 사운드를 만들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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