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öhne Mannheims이 노래들 중에서는 그다지 사랑노래들이 많지않다. 사랑에 관련된 노래가 있다면, 그 노래는 네가 나를 떠나네 마네, 울고불고하는 그런 사랑노래가 아닌 그 이외에 사랑에 관한 것들이다. 이 노래 역시 그런 사랑을 얘기한 곡이다. 기분이 좋을 때는 멋있게 들리지만, 기분이 우울할 때 들으면 한없이 슬퍼지는 그런 노래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