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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들었던 그리고 아직도 즐겨듣는 독일 대중음악
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Tom Albrecht - Wir sind eins
한 3,4년전인가 일할 때 듣고 있었던 온라인 라디오에서 무심코 들었던 노래. 나는 순간 하던 일을 멈추고 잠시 귀를 귀울여야만 했다. Tom Albrecht의 데뷰앨범에서 나온 첫 싱글이었고, 이 노래로 일약 그는 스타가 되었다. 지금? 글쎄...두번때 앨범은 첫번째 앨범보다 그다지 성공하지는 않을 것 같다. 암튼 멋진 노래다.
참고로 이 앨범을 내고 활동하기 전에는 랩퍼였단다. 랩에 어울리는 목소리같지는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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