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
skip to sidebar
내가 즐겨들었던 그리고 아직도 즐겨듣는 독일 대중음악
2008년 10월 22일 수요일
Wolfsheim - Kein Zurück
Wolfsheim은 대체로 영어로 노래를 부르지만, 몇몇 곡은 독일어로 불렀다. 그리고 그 독일어로 된 노래중에 이렇게 주옥같은 노래가 있다. 이런 가을날에 노래와 함께 가사를 감상하다 보면 공연히 살아온 뒤를 돌아다보게 되는...과거에 대한 강한 집착은 오히려 미래에 대한 각오을 나타내는 것은 아닐까?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블로그 보관함
►
2010
(36)
►
12월
(1)
►
5월
(2)
►
4월
(7)
►
3월
(11)
►
2월
(4)
►
1월
(11)
►
2009
(175)
►
12월
(6)
►
11월
(5)
►
10월
(9)
►
9월
(10)
►
8월
(16)
►
7월
(19)
►
6월
(19)
►
5월
(20)
►
4월
(20)
►
3월
(18)
►
2월
(14)
►
1월
(19)
▼
2008
(58)
►
12월
(21)
►
11월
(20)
▼
10월
(17)
BAP - Ahnunfürsich
Kraftwerk - Die Roboter
Die Ärzte - Rebell
Blumfeld - Tausend Tränen tief
Söhne Mannheims - Und Wenn Ein Lied
Cassandra Steen - Wie Du Lachst
2raumwohnung - Ich weiss warum
Rosenstolz - Gib mir Sonne
Wolfsheim - Kein Zurück
Laith Al-Deen - Dein Lied
Christina Stürmer - Nie Genug
Die Toten Hosen - Wünsch Dir was
Sabrina Setlur - Folge dem Stern
Xavier Naidoo - Sie sieht mich nicht
Tom Albrecht - Wir sind eins
Peter Fox - Alles neu
이 블로그를 만들면서...
프로필
전체 프로필 보기
Besu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