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3일 목요일

Annett Louisan - Drück die 1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것 가운데 짜증나는 것 한가지 - 자동응답서비스. 그런데 이런 노래를 너무 재미있게 뮤비에서 나타내고 있다. Annett Louisan역시 신예중에 한명이다. 목소리가 개성이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노래는 귀엽고 깜찍하게 부른다. 독일 사춘기 학생들 가슴 꽤나 흔들어 놓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