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0일 목요일

Herbert Grönemeyer - Der Weg

다른 가수들이 사랑노래를 부르면 슬프거나 아름답지만, 이 사람이 부르면 왠지 숭고하고 감동이 밀려오는 것은 왜일까? 오스트리아 방송 ORF1에서 녹화를 한 이 라이브무대는 정말 감동 그자체인것 같다. 특히 Herbert Grönemeyer가 겪은 슬픔(2000년정도인가, 동생하고 부인과 거의 동시에 사별을 함)을 생각하면서 들으면 더욱 더 가슴이 뭉클해오는 것을 느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