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3일 일요일

Die Prinzen - Mein Fahrrad

독일 아카펠라 팝음악의 원조라고 할 수 있으려나, 독일 사람들을 보면 이런 멜로나 화음이 전혀 나올 것 같지 않은데...빈 소년합창단을 뺨을 칠만한 독일의 Thomanerchor(토마너코어)라는 합창단출신인 멤버들은 데뷰이래 항상 사회풍자적인 아니면 좀 이상한(?) 가사들을 많이 붙혀서 노래하는데 화음과 소리는 정말 아름답다. 가사에 비해 멜로디가 넘 아깝다. 이 노래 역시 내가 즐겨 들었던 노래중에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