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4일 금요일

Joachim Witt/Peter Heppner - die Flut

80년에 젊은 혈기로 만들었던 음악과 이 노래는 분위기가 판이하게 틀리다. 이 노래 역시 벌써 근 10년정도 되었지만, 들을 때마다 멋지다는 생각이 든다. Peter Heppner의 음색은 중독성이 있는 것 같다. 노아의 방주를 연상케하는 노래 뮤비...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