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5일 수요일

Max Raabe und Das Palast Orchester - Kein Schwein ruft mich an

"어쩜 나한테 전화하는 인간이 하나두 없누~"라는 제목. Max Raabe가 부르는 대부분의 노래는 그다지 심각한 테마를 다루지 않는다. 들으면 웃음이 터져나올 것 같은 노래들이 그의 레파토리의 대부분이다. 마른체구에 어떻게 보면 졸린 눈, 아니면 좀 거만한 표정을 짓는 이 가수는 독일레파토리를 벗어나서 Tom Jones의 Sex Bomb를 자신의 스타일로 부르는가 하면, Britney Spears의 히트곡을 부르기 한다. 예전에는 영화에도 찬조출연을 했었는데, 물론 코메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