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4일 화요일

Oomph - Augen auf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가 이렇게 으슥하게 연주되는 것은 아마 처음이 아닐 듯 싶다. 젊음의 혈기가 십분 나타난 노래이다. 하드한 분위기 멋진 노래, 그리고 노래 중간에 나오는 어린아이 목소리가 "eins, zwei...zehn"를 읊어대는데 꼭 "저주받은 마을"이라는 미국 영화를 연상케한다. 4년전에 발표된 곡인데 아직도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다.



출처: lel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