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일 화요일

Drafi Deutscher - Marmor, Stein und Eisen bricht

60년 말에 유행하기 시작해서 지금도 30대 이상이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노래이다. 독일 사람들은 예전 히트곡에 대한 향수를 꽤 오래 간직하고 있는 것 같다. 우리나라였다면 벌써 사장되었을 법한 노래인데...이 뮤비는 60년대 히트했던 노래를 80년대에 다시 같은 가수가 부르는 것을 녹화해놓은 것이다. 80년대 역시 20년을 훌쩍 넘긴 과거지만 그래도 한번 보면 그 당시 시절을 떠올리게(?) 되는 뮤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