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 멜로디가 생각나서 올린다. 우리나라 30, 40대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저별은 나의별". 이 멜로디의 원조가 이 노래이다. 조그만 꼬마가 어른발성의 바이브레이션으로 노래하는 것은 아직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요즘 Connie Talbot라는 꼬마가 우리나라에서 인기있는 것을 보면, 나만 별로 좋아하지 않는듯... 이 노래의 원제는 "두개의 작은 별"이다. 개사한 제목과 별반차이가 없다. 항간에 떠도는 말에 의하면 독일어는 딱딱한 느낌을 준다는데, 이 노래를 들으면 생각이 바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