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5일 금요일

Reinhard Mey - Ich lass dich nicht allein/Leb wohl, Adieu, Gute Nacht

이 사람은, 아니 이 사람 노래는 듣고 있으면, 말할 수 없는 그 무엇인가가 가슴을 조여온다. 슬픔도 아니고 기쁨도 아닌 그 무엇이...이 사람 노래는 대체 어떤 것을 골라서 올려야 할지 나는 한참 고민했다. 독일에 음유시인이라고나 할까. 가사도 아름답고 멜로디도 아름답고...그래서 왠지 짜증(?)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