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0일 화요일

Wolf Maahn - Sterne in meinen Schuh´n

이 노래를 독일에서 맨 처음 카세트 테이프(!)로 들었을 때, 팍~하고 꽂혔다. Extreme의 More than words같은 흡사한 분위기라 생각했지만, 이 사람만이 갖고 있는 그 무엇인가가 노래를 특별하게 만들었다. 뮤비는 유감스럽게도 없어서, Basta라는 남성중창단과 같이 한 라이브곡을 올린다. 처음에는 마음에 안들었지만, 뭐 계속 들으니까 그럭저럭-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