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16일 금요일

Stephan Eicher - Der Rand der Welt

이 사람의 노래로 처음 들었던 것은 "I was so lonesome i could cry"였다. 그런데 이 노래 뿐만이 아니라 다른 노래들 또한 멋진 것들이 많다. Stephan Eicher는 스위스 사람이고, 3개국어로 노래를 한다. 그래서 앨범에는 항상 영어, 독일어 그리고 불어로 된 노래로 구성되어져 있다. 이 뮤비는 참말로 멋지게 만들어졌다. 이 곳이 과연 세계의 중심에서 벗어난 주변에 불과할까, 그 반대일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