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13일 화요일

Heinz Rühmann - Ein Freund ein guter Freund

이 비디오 장면에서 맨 왼쪽에 있는 배우가 Heinz Rühmann이다. 독일의 고전영화에 대해서 말할때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이 장면에서 부르는 노래 역시 지금까지도 사람들에 오르내리고 있다. 사랑은 언젠가 가버리지만, 친구들의 우정은 영원하다는 내용의 노래이다. 이 영화가 대략 3,40년대에 나왔고 이 이후에 독일영화의 클래식인 Feuerzangenbowle라는 영화가 나온다. 지금 보면, 특히 한국인 정서에는 그저 그런 영화이지만, 크리스마스때 독일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