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독일 팝음악중에는 아주 많은 노래들이 지금까지도 사람들의 입에 흥얼거려지고 있다. 이 노래도 그 노래들중에 하나이다. 가사도 재미있고 (만일 그 당시 이런 가사가 우리나라에서 씌여졌다면 금지곡이 되지 않았을까?), 멜로디도 간단해서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 80년대 노래들은 우리나라에서 벌서 흘러간 노래 또는 추억의 가요로 "낙인"이 찍히는 데 반해 독일사람들은 아직도 이 노래들을 즐겨듣고 있다는데...(뭐 그까짓 대중음악 한곡갖고 이러나 할 사람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