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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들었던 그리고 아직도 즐겨듣는 독일 대중음악
2009년 2월 3일 화요일
Böhse Onkelz - Keine ist wie Du
독일에서 좀 하드한 음악을 하는 그룹이 없을까? 물론 있지^^. 바로 이 Böhse Onkelz이다. 한동안 극우주의 성향을 띄었다고 말들이 많았지만, 뭐 팬들이 극우주의 성향을 가진 사람이 많다고 그룹도 극우주의라고 할 수는 없지 않은가. 듣고 있다보면 Staind의 하드하고 육중한 음악을 연상하게 한다. RHP의 Keine ist와는 완전 틀린 가사내용으로 여친이나 애인이 아닌 문신에 대한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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