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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들었던 그리고 아직도 즐겨듣는 독일 대중음악
2009년 2월 10일 화요일
Extrabreit - Hurrah, hurrah, die Schule brennt
(거의) 누구나 다 학교 다닐 적에, 특히 시험 전날, 다음 날 학교에 무슨(?) 일이 생겨서 시험이 연기되거나, 시험이 아니어도 그냥 무슨(?) 일때문에 학교가 쉬는 것을 상상해보지 않았을까? 독일사람들도 그다지 다르지는 않나보다. 이 노래는 20년이 넘은 지금도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라면 거의 모르는 사람이 없단다. 그래도 나는 아무리 싫었어도 학교가 타버린 다는 상상은 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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