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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들었던 그리고 아직도 즐겨듣는 독일 대중음악
2009년 2월 25일 수요일
Pur - Lied für all die Vergessenen
모든 노래들의 가사들을 보면 추측이지만 한 90%정도가 사랑노래인 것 같다. 그래서 더 이런 노래들에게 귀가 기울여지는 것 같다. 예전에 Thomas Godoj의 노래가사가 그랬듯이 이 노래가사도 역시 방송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들이 아닌 이미 잊혀져 버린 우리 주변의 영웅들에 대한 노래이다. Pur는 유감스럽게도 저작권때문인지 뮤비가 많이 없는 것이 유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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