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20일 금요일

Peter Fox - Haus am See

사랑도 아니고, 전혀 자극적이지도 않은 가사가 먼저 귀에 들어왔다. 그리고 뮤비에 드럼을 나란히 치고 있는 Cold Steel Drumline도 멋지다. 이들은 뮤비에서 치는 척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 출신의 드러머들이다. 노래를 들으면 평화롭다는 인상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