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24일 금요일

Christina Stürmer - Ich Lebe

오스트리아 젊은 음악팬들의 자존심이라고 해야하나. Christina Stürmer의 초창기 히트곡중에 하나다. 이런 음악인들이 오스트리아에서도 많이 나와야 할텐데. 독일어권 음악은 클래식을 제외하고 너무 독일쪽에 가려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물론 이것은 내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