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16일 목요일

Max Raabe - Mein kleiner grüner Kaktus

세상에 얄미운 사람들을 발코니에 있는 선인장으로 콕콕 찌른다면 기분이 어떨까? 30년대 원곡을 분위기 그대로 살려서 Max Raabe가 불러주고 있다. 우리나라도 하루빨리 "오빠는 풍각쟁이" 같은 노래들을 다시 부활시켜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