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28일 화요일

Roger Cicero - Die Liste

독일의 Michael Buble라는 표현이 딱 맞는 표현인것 같다.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고전인 스윙 스타일을 잘 소화해내는 두 사람. 스윙은 줄창 귀에 꽂고 듣기는 좀 느끼하다는 생각이 든다. Michael Buble도 예전에 많이 들었지만, 언젠가부터는 가끔 듣게 된다. 이 친구도 계속 듣다보면 왠지 완전 느끼한 분위기가 든다. 그래도 가끔 듣기에는 완전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