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6일 화요일

Heintje - Mama

독일 어머니날에 아직도 여기저기서 들을 수있는 노래다. 요즘 아이들도 그 당시에 태어나 듣지 못했지만, 이 노래를 알지 않을까 싶다. 놀라운 것은 60년대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80년를 잠시 제외) 앨범을 발표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는 거의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인데도 음악활동을 열심히하는 것을 보면 인간으로서 본받을 만하다는 생각이든다. 우리 하춘화, 이미자 그리고 패티김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