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7일 목요일

Reinhard Mey - Viertel vor sieben

좋은 음악, 아름다운 선율은 사람의 마음을 차분하고 맑게한다. Reinhard Mey는 필시 바로 이런 음악을 하는 가수중에 한 명일 것이다. 가사를 모르면 멋진 선율과 목소리에 반하지만, 가사를 찾아보면 서글픈 현실을 반영한 것을 알 수있다. 한번 들으면 빠져 들기때문에 자주 듣는 것이 지금은 꺼려지는 노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