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9일 월요일

Pohlmann - Wenn jetzt Sommer wär'

지금이 여름이라면? 알라스카에서 잠깐 쉬다오고 싶다. 요즘은 여름나기가 왜 이리 힘든지. Pohlmann도 2000년대 이후로 나온 여러개의 가수경연대회중 하나를 계기로 나오게 되었다. 예전에는 독일사람들 (특히 중년이후) 별로 노래를 못하는 줄 알았는데, 젊은 세대는 노래를 꽤 잘한다. 뭐 그리 따지만 우리도 마찬가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