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9일 목요일

Dalida - Er war gerade 18 Jahr

알랑들롱의 멋진 목소리가 들어있는 유명한 샹송 "Parole, parole"의 장본인 달리다가 거의 35년전에 불렀던 노래다. 노래 내용은 좀 거시기한 내용이지만, 그녀의 아름다운 목소리는 어떤 언어로 노래를 해도 빛이 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