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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들었던 그리고 아직도 즐겨듣는 독일 대중음악
2009년 9월 4일 금요일
Freundeskreis - Esperanto
한20년전인가, 한참 에스페란토어라는 언어가 잠깐 세간에 주목을 끌었던 적이 있다. 지금은 영어로 스트레스 받는 많은 이들때문에 그냥 동호회에서 주고받는 언어로 조용히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다. 이 노래 들으면 배워보고 싶은 생각이 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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