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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들었던 그리고 아직도 즐겨듣는 독일 대중음악
2009년 9월 28일 월요일
Kraftwerk - Taschenrechner
어렸을 때 이 그룹의 콘서트장면을 TV에서 본 적이 있다. 그들은 악기를 손에 쥐고 있지 않은 체, 적어도 내가 상식적으로 생각했던 악기들을 손에 잡지 않고 노래를 하고 있었다. 지금 봐도 신기하다. 이 노래는, 아니 이 그룹은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받아, 이 곡 역시 Dentaku라는 일본어 제목으로도 발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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