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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들었던 그리고 아직도 즐겨듣는 독일 대중음악
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Falco - Der Kommissar
80년대 좀 더 머물러있다가자. Falco의 데뷰곡정도 되려나,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하지만 이 노래는 독일어로 불렀음에도 불구하고 유럽 많은 곳에서 인기를 얻었다. 지금은 좀 촌티 난다고 하겠지만, 음악에서 만큼은 절대 지금 팝음악에 뒤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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