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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들었던 그리고 아직도 즐겨듣는 독일 대중음악
2009년 11월 26일 목요일
Tic Tac Toe - Ich wär so gern so blöd wie du
꽤 오래된 노래지만, 작금의 우리나라 여성 성형수술에 대한 세태를 풍자하는 면이 있는 것 같다. 꼭 예쁘게 생겼다고 머리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머리가 좋다고 가방끈 길다고 못생기라는 법은 없다. 근데 똑똑한 것하고 가방끈 긴 것 역시 비례하지는 않는 것 같다. 암튼 재미있는 뮤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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