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5일 토요일

Jule Neigel - Schatten an der Wand

80년대 정도 되려나, 가수와 관객들의 의상을 보면 요즘과 확연히 차이가 난다. 그래도 음악은 요즘나오는 힙합이나 테크노보다 훨씬 담백하고 시원하다. 참고로 말하면 뒤에 나오는 Brandenburger Tor는 가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