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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들었던 그리고 아직도 즐겨듣는 독일 대중음악
2009년 12월 26일 토요일
PUR - Irgendwo
이 그룹은 그다지 변한 모습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음악적으로나 외모(?)로 보나, 아닌가 좀 나이들어보이나ㅋ? 식상한 사랑과 이별에 대한 노래가 아닌 자신의 행복을 찾아다니는 우리들에 대한 노래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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