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
skip to sidebar
내가 즐겨들었던 그리고 아직도 즐겨듣는 독일 대중음악
2009년 12월 24일 목요일
Rolf Zuckowski - In der Weihnachtsbäckerei
우리나라에서는 추석이나 구정때 (가끔) 온 가족이 모여서 송편도 빚고 만두도 만들고...독일에서는 오는 성탄절을 준비하며 12월초에 한달 내내 먹을 수 있는 과자를 굽는다. 이 노래는 꽤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사람들이 들으면 흥얼거리는 성탄절 노래들중에 하나이다.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블로그 보관함
►
2010
(36)
►
12월
(1)
►
5월
(2)
►
4월
(7)
►
3월
(11)
►
2월
(4)
►
1월
(11)
▼
2009
(175)
▼
12월
(6)
Udo Lindenberg - Sonderzug nach Pankow
PUR - Irgendwo
Rolf Zuckowski - In der Weihnachtsbäckerei
Element of Crime - Am Ende denk ich immer nur an dich
Sebastian Hämer - Immer noch
Jule Neigel - Schatten an der Wand
►
11월
(5)
►
10월
(9)
►
9월
(10)
►
8월
(16)
►
7월
(19)
►
6월
(19)
►
5월
(20)
►
4월
(20)
►
3월
(18)
►
2월
(14)
►
1월
(19)
►
2008
(58)
►
12월
(21)
►
11월
(20)
►
10월
(17)
프로필
전체 프로필 보기
Besu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