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3일 토요일

Glashaus - Is' nur Kino

이제 구정 연휴가 시작되면 극장가도 만원사례를 이루게 된다. 이 뮤비에 나오는 영화장면은 왜 슬픈 것밖에 없을까? Is' nur Kino, alles halb so schlimm... 신나고 행복한 장면만 엮어내면 schön, wenn ich mitten drin wäre...라고 가사가 바뀌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