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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들었던 그리고 아직도 즐겨듣는 독일 대중음악
2010년 2월 7일 일요일
Mikroboy - Raus mit der schlechten Luft, rein mit der guten
또 하나의 신예그룹이 나왔다. 노래를 들어보면 음악성과 장래를 촉망받을 것 같은 밴드이다. 이제 부패되고 나쁜 공기는 내보내고 신선하고 새로운 공기를 마실 때가 되었다. 뭐 가사가 이런 내용정도 되려나? 내 해석임. 이제 겨울내내 실내의 찌들은 공기를 슬슬 내보낼 때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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