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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들었던 그리고 아직도 즐겨듣는 독일 대중음악
2010년 2월 14일 일요일
Reinhard Mey - Mein Apfelbäumchen u. Keine ruhige Minute
이 세상의 어떤 나라 언어이던지 아이들에 관한 표현들은 항상 멋있는 것 같다. 멋있다는 말보다는 아름답다고 해야하나... 두 곡 모두에서 부모들의 자식들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아름답고 감동적인 것인지 알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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