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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들었던 그리고 아직도 즐겨듣는 독일 대중음악
2010년 3월 9일 화요일
Dschinghis Khan - Rom
독일어권 노래는 90년대까지 영어권 노래에 비해서 극히 드물었다. 한국에서 Dschinghis Khan은 독일어권 노래를 친숙하게 사람들에게 다가가게 했던 유일한 그룹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항상 쓰는 얘기지만, 지금 보면 뭔지 모르게 촌스럽고 유치하지만, 은근히 중독성이 있는 뮤비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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