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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들었던 그리고 아직도 즐겨듣는 독일 대중음악
2010년 4월 15일 목요일
Schiller - Ein schoener Tag
Ein schöner Tag, wenn er zu Ende geht, ist nichts mehr, wie es war... 독일에서는 Schiller의 인기가 상당히 많은가보다. 왠지 모르게 신비스럽고, exotisch한... 근데 이곳은 중국도 아니고, 일본도 아녀...한국은 더더군다나 아니고...뭐 우리한테도 눈 파랗고 코 높으면 다 미국사람이잖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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