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7일 화요일

Stephan Remmler - Keine Sterne in Athen

점점 휴가철이 다가온다. 가족끼리 단란하게 가는 휴가도 있고, 여친이나 남친이랑 가는 휴가도 있고... 여친이 졸라 하는 수 없이 가는 휴가(?)에 대한 노래인가 보다.